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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스 재팬 사장은 살아있었나 봅니다.

 



모 잡지였던가요, 인터넷이었던가요?

테크노스 재팬 부도후 쿠니오 사장은 동경만 한가운데 가라앉아있다라는 (농담식의) 기사가 나간뒤로

인터넷상에서는 '쿠니오 사장 in 동경만 해저' 설이 대세였습니다만,


얼마전 SNS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에 대한 기사에서

"모바일용 쿠니오군을 발매하기 위해 옛 테크노스 재팬 출신의 디자이너를 통해 타키 쿠니오 전 사장과 접촉, 모바일용의 저작권 사용 허가를 취득했다"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살아있긴 했었군요...

도산당시 총 부채가 45억이었을텐데... SNK에서의 차입금은 둘째치고 은행에서 빌린 15억엔은 어떻게 했었을려나.

(근데 쿠니오군 시리즈 판권은 현재 밀리온이 가지고 있는게 아니였나요???)

by Ayun | 2010/11/12 23:10 | 게임 | 트랙백 | 덧글(2)

싸우자 교보문고

 

주문한지 3주만에 온 책이 저따위면 탈력 100%.
(상품설명에는 1주일만에 배송된다고 써 있었음에도!!!)

그리고 저 빨간딱지 앞뒤로 붙어있음 아놔....-_-;;;

by Ayun | 2010/11/12 22:55 | | 트랙백 | 덧글(6)

패미통 게임웨이브 DVD만 필요하신분 계신가요?

 
넵. 아마 2003년 부터이지 않을까.... 함튼 몇년도 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패미통 게임웨이브 사기시작한때~ 2008년까지 (왜냐하면 09년도와 10년도는 아직 못본게 있어서) + 09년 10년 본거 몇개해서 잡지 본편 DVD가 필요하신분이 계신가 해서요.

집안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필요없는 책 몇개 버리면서 과감히 게임웨이브 DVD도 처분하려고 합니다.

버리기엔 일단 DVD고, 야리코미 좋아하시는 분도 있으실 것 같고해서 필요하신분 계신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필요하신분 안계시면? 그냥 버려야죠. 뭐. 정리정돈의 기본은 과감한 버리기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by Ayun | 2010/09/18 23:53 | 잡담 | 트랙백

하드디스크 사망 예감

 

증상 1:  갑자기 전원이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
증상 2:  윈도우 시작할때마다 스캔디스크를 한다.
증상 3:  갑자기 미친듯이 느려진다.


처음 증상1이 나타났을때는 파워부족인줄 알았는데, (사실 약간부족하긴하다) 증상3이 나타난것은 하드 사망의 예감!

부지런히 예비하드 연결해서 백업중입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몰랐는데 지금 죽어가는 하드, 7200.11이네요...

내가 여태까지 폭탄을 안고 있었구나...-_-; A/S기간은 안지났겠지.

by Ayun | 2010/09/08 20:51 | 잡담 | 트랙백

교보문고 인터넷 주문 실망

 
그동안 쌓인 쿠폰 처리등등등의 사유로 최근 1주일 사이 몰아서 교보문고에서 대규모 지름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배송되어온 책들의 상태가, 책 모서리가 접혀져서 오네요.

2권씩 묶어서 사는데, 꼭 제일 큰 책의 모서리가 눌려서 접혀져 옵니다.


저 사진 보고 별거 아니네? 라고 하시는분. 저거 제가 일일이 눌러서 편게 저정도입니다.

처음 왔을때는 45도로 접혀서 왔었습니다. 책에 접힌 자국 남아있고요.

저건 자국이 크게 남아서 환불해 버리려고 합니다. 일서 환불이 가능하려나...

일단 교보에 개선해 달라고 요청은 해야겠네요.

by Ayun | 2010/08/25 22:20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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