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오늘의 야식, 마파두부볶음밥.

 
오늘도 변함없는 야식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와이~>.<.)

오늘의 메뉴는 마파두부볶음밥! (둥둥둥~~)



중국요리인 만큼 중국산 콩을 사용한 두부를 특별히 준비. -_-;




저번에 리뷰했던 HOUSE마파두부소스보다 몇만배는 나은 풀무원 소스를 사용했습니다. 사실 저기 말고 소스 나온곳이 거의 없어요...-_-;
저건 꽤 구하기 쉬운 편이지요.

저 두부가 420g인가 하는데, 저거 절반에 소스 한봉의 비율로 섞으면 딱 맞아요. 남은 두부는 비닐로 잘 싸서 냉장고로~~



후라이팬에 두부와 소스를 투하



후라이팬에 미리 기름이라도 한번 둘러주면 두부가 팬에 눌어붙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안했어요. 기름기가 많으면 느끼해질것 같아서요.



밥도 투하. 원래 이렇게 하는거 아니예요.



원래는 이렇게 하는게 아니지만, 귀찮으니까 밥도 같이 넣어서 섞습니다. 마파두부볶음밥이 아니라 마파두부덮밥이 되어버렸네요.



완성!



완성된 결과물. 보기는 흉하지만 맛은 괜찮아요.
기호에 따라 계란후라이를 얹거나 고기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전 먹다남은 떡갈비를 안에 집어넣었습니다. (잔반처리...-_-;)



최종결과물!


by Ayun | 2005/04/21 23:00 | 음식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ayun.egloos.com/tb/12297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꼬마네꼬 at 2005/04/21 23:58
끄아악. 또 당했다! ;ㅅ;
Commented by Ayun at 2005/04/22 00:49
훗... >.</
Commented by 김안전 at 2005/04/22 20:47
두부계의 거품인 풀무원제를 구입하셨군요. 저긴 이미 대기업입니다.
Commented by Ayun at 2005/04/23 00:27
저거말고는 없더라고요...
Commented by 아누비스 at 2005/04/23 17:03
마파두부는...별로.... 흐흐 이번엔 안당했습니다.
Commented by Ayun at 2005/04/23 22:20
흐음...-_-+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04/24 22:41
두부에 물이 많으니 처음에 소스에 물을 약간 부어 묽게 만들고
두부를 넣어 졸이듯이 하면 달라붙지 않음. 형이 야근하는동안 너는 저런걸 만들어서 혼!자! 먹고 있다는 말이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