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6일
이번 SVP 교육에서 바뀐것들.
얼마전에 동기들과 술먹던 도중에 나온 이야기.
이번에 들어온 50기는 교육내용중에 무려 라마드랑 MAT가 빠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소.
하반기 차수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상반기 차수때는 빠졌다는군요. 그럼 3주차는 뭐하고 지내는거지?
라마드가 없어졌으면 그 물건팔러 나가기 전에 하는 구호... (아 이름 생각안난다.성취인의 구호던가?)는 후기차수부터는 모르겠군요. 그거 꽤 재밌는데.
그리고 라마드는 명색은 물건팔러 나가는거지만 오랜만에 연수원 바깥으로 나가서 자유럽게 돌아다닐 수 있는 시간도 되었는데 말이죠.
라마드가 부활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몰라서 팁을 말씀드리자면.
1. 어차피 라마드는 3주차에 하고, 2주차 끝나고 잠깐 집에 갔다올때 쯤이면 어디로 갈지 다 알테니 귀가했을때 대상 지역에 대한 정보는 최대한 알아둘것.
2. 생명 사업소 같은데 가서 물건 팔러 하지 말고 (보험 아줌마들은 어차피 계약직이라 SVP에 대한 공감 전혀 없음) 되도록이면 지사 (왠만하면 공채들 많을 것 같은 곳) 같은데 가서 물건 팔면 성공률 좀 높음. 점심때 나오는 사람들 붙잡아서 한큐에 해결한 팀도 있으니 알아서 하시오.
3. 깡으로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물건 팔려고 말 꺼내놓으면 거의 대부분 퇴짜맞으니 주의. 그들한테는 잡상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4. 라마드 가기전에 이야기하겠지만 절대 자뻑하지 말것. 자뻑해봤자 이득 하나도 없음.
대충 이정도네요. 개인적 경험으로는 아무 지식도 없이 무작정 돌아다녀봤자 발만 아프고 소득은 없었습니다. 최대한의 준비가 성공률을 높입니다.
이번에 들어온 50기는 교육내용중에 무려 라마드랑 MAT가 빠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소.
하반기 차수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상반기 차수때는 빠졌다는군요. 그럼 3주차는 뭐하고 지내는거지?
라마드가 없어졌으면 그 물건팔러 나가기 전에 하는 구호... (아 이름 생각안난다.성취인의 구호던가?)는 후기차수부터는 모르겠군요. 그거 꽤 재밌는데.
그리고 라마드는 명색은 물건팔러 나가는거지만 오랜만에 연수원 바깥으로 나가서 자유럽게 돌아다닐 수 있는 시간도 되었는데 말이죠.
라마드가 부활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몰라서 팁을 말씀드리자면.
1. 어차피 라마드는 3주차에 하고, 2주차 끝나고 잠깐 집에 갔다올때 쯤이면 어디로 갈지 다 알테니 귀가했을때 대상 지역에 대한 정보는 최대한 알아둘것.
2. 생명 사업소 같은데 가서 물건 팔러 하지 말고 (보험 아줌마들은 어차피 계약직이라 SVP에 대한 공감 전혀 없음) 되도록이면 지사 (왠만하면 공채들 많을 것 같은 곳) 같은데 가서 물건 팔면 성공률 좀 높음. 점심때 나오는 사람들 붙잡아서 한큐에 해결한 팀도 있으니 알아서 하시오.
3. 깡으로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물건 팔려고 말 꺼내놓으면 거의 대부분 퇴짜맞으니 주의. 그들한테는 잡상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4. 라마드 가기전에 이야기하겠지만 절대 자뻑하지 말것. 자뻑해봤자 이득 하나도 없음.
대충 이정도네요. 개인적 경험으로는 아무 지식도 없이 무작정 돌아다녀봤자 발만 아프고 소득은 없었습니다. 최대한의 준비가 성공률을 높입니다.
# by | 2009/12/26 22:08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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